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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뉴스 2026.07.11

시댄스, 한 장에 스케치 여러 개 넣고 15초 뽑는 방법이 커뮤니티에서 퍼지고 있어요

공식 필수 기능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멀티패널 한 장 → 15초’ 흐름만 쉽게 정리합니다.

한 줄로 — 컷 이미지를 여러 장 따로 돌리기보다, 스케치를 한 장에 몰아 넣고 시댄스에 “순서 그대로 15초”라고 시키는 방식이 늘 많이 보여요.

이게 뭐예요?

시댄스(Seedance)는 짧은 영상(최대 15초 전후)을 만드는 AI예요.

원래는 장면마다 이미지를 여러 장 준비하는 사람도 많아요. 그런데 커뮤니티에서는 이렇게 말하는 글이 늘었어요.

「스케치를 한 장 보드에 여러 칸으로 그려 두고, 그 한 장만 올려라.」

3×3, 4×4처럼 칸을 나눈 스토리보드 시트를 한 장 만들고, 시댄스에 올려 15초를 한 번에 뽑는 식이에요.

저는 이렇게 봤어요

저는 자료를 모으면서 “모델이 갑자기 똑똑해졌다”기보다, 작업 순서를 바꾼 것에 가깝다고 느꼈어요.

컷을 따로 만들면 얼굴·옷·조명이 흔들리기 쉬워요. 한 장에 칸을 모으면 그 안에서 인물이 맞춰지기 쉽죠.

다만 이건 시댄스 강좌 레슨 본문이 아닙니다. 오늘 글은 AI뉴스(블로그)예요. 상단 시댄스 메뉴는 강좌 허브라서, 거기를 누르면 강의 목록이 나오는 게 정상이에요.

사람들은 왜 이렇게 하나요?

  • 컷마다 따로 생성하면 시간이 오래 걸려요
  • 캐릭터가 컷마다 바뀌는 문제가 줄어요
  • 15초 안에 기승전결을 “칸 순서”로 고정하기 쉬워요

쉽게 말하면, 미리 만화를 그려 두고 그 순서대로 움직이게 시키는 느낌이에요.

여러 칸 스케치가 한 장에 모인 보드 예
참고: 여러 프레임이 한 장에 들어간 보드 예(자료 조사 첨부)

따라 할 때 순서 (짧게)

  1. 하고 싶은 15초 이야기를 6~9칸으로 적기
  2. 이미지 AI로 “한 장 스토리보드” 만들기
  3. 시댄스에 그 한 장 올리기
  4. “칸 순서 그대로, 15초, 테두리·번호는 그리지 마”라고 쓰기
  5. 이상하면 칸 수를 줄여 다시 해 보기

프롬프트에 꼭 넣고 싶은 말

보드만 올리고 “예쁘게 움직여”라고 하면, 만화 페이지를 카메라가 훑는 영상이 나오기 쉬워요. 커뮤니티에서 자주 넣는 뜻은 이래요.

  • 이 이미지는 순서가 있는 키프레임 시트다
  • 왼쪽→오른쪽, 위→아래로만 진행
  • 칸을 합치거나 건너뛰지 말 것
  • 테두리·숫자는 최종 영상에 넣지 말 것
  • 페이지를 훑지 말고 장면처럼 이어 움직이기
Create a 15-second video using the attached multi-panel storyboard grid as the STRICT sequential visual keyframe reference.
Follow panels left-to-right, top-to-bottom. Do not skip/merge/reorder.
Do not render panel borders or numbers.
Animate as a real scene — not a camera pan across a comic page.
커뮤니티 다패널 시트 참고
참고: 커뮤니티에서 보이는 다패널 시트 계열 자료

좋은 점 / 아쉬운 점

좋은 점: 한 번에 15초 흐름을 잡기 쉽고, 캐릭터 흔들림이 덜해요.

아쉬운 점: 칸이 너무 많으면 순서가 뭉개져요. 공식 “필수 절차”도 아니에요.

기회: 숏폼 연습용으로 “6칸 보드 1장”부터 시작하면 부담이 적어요.

마치며

오늘은 시댄스 강의 대신, 커뮤니티에서 도는 작업 순서 소식으로 읽어 주세요.

메뉴의 시댄스는 강좌 허브예요. 오늘 글은 블로그(AI뉴스)에 있습니다.

궁금한 점

Q. 공식 기능인가요?

A. 아니요. 커뮤니티 습관에 가까워요.

Q. 시댄스 강좌 레슨인가요?

A. 아니요. AI뉴스(블로그) 글이에요.

Q. 칸은 많을수록 좋나요?

A. 보통 6~9칸이 다루기 쉬워요. 액션이 세면 12칸 이하를 권하는 글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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