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댄스, 한 장에 스케치 여러 개 넣고 15초 뽑는 방법이 커뮤니티에서 퍼지고 있어요
공식 필수 기능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멀티패널 한 장 → 15초’ 흐름만 쉽게 정리합니다.
이게 뭐예요?
시댄스(Seedance)는 짧은 영상(최대 15초 전후)을 만드는 AI예요.
원래는 장면마다 이미지를 여러 장 준비하는 사람도 많아요. 그런데 커뮤니티에서는 이렇게 말하는 글이 늘었어요.
「스케치를 한 장 보드에 여러 칸으로 그려 두고, 그 한 장만 올려라.」
3×3, 4×4처럼 칸을 나눈 스토리보드 시트를 한 장 만들고, 시댄스에 올려 15초를 한 번에 뽑는 식이에요.
저는 이렇게 봤어요
저는 자료를 모으면서 “모델이 갑자기 똑똑해졌다”기보다, 작업 순서를 바꾼 것에 가깝다고 느꼈어요.
컷을 따로 만들면 얼굴·옷·조명이 흔들리기 쉬워요. 한 장에 칸을 모으면 그 안에서 인물이 맞춰지기 쉽죠.
다만 이건 시댄스 강좌 레슨 본문이 아닙니다. 오늘 글은 AI뉴스(블로그)예요. 상단 시댄스 메뉴는 강좌 허브라서, 거기를 누르면 강의 목록이 나오는 게 정상이에요.
사람들은 왜 이렇게 하나요?
- 컷마다 따로 생성하면 시간이 오래 걸려요
- 캐릭터가 컷마다 바뀌는 문제가 줄어요
- 15초 안에 기승전결을 “칸 순서”로 고정하기 쉬워요
쉽게 말하면, 미리 만화를 그려 두고 그 순서대로 움직이게 시키는 느낌이에요.
따라 할 때 순서 (짧게)
- 하고 싶은 15초 이야기를 6~9칸으로 적기
- 이미지 AI로 “한 장 스토리보드” 만들기
- 시댄스에 그 한 장 올리기
- “칸 순서 그대로, 15초, 테두리·번호는 그리지 마”라고 쓰기
- 이상하면 칸 수를 줄여 다시 해 보기
프롬프트에 꼭 넣고 싶은 말
보드만 올리고 “예쁘게 움직여”라고 하면, 만화 페이지를 카메라가 훑는 영상이 나오기 쉬워요. 커뮤니티에서 자주 넣는 뜻은 이래요.
- 이 이미지는 순서가 있는 키프레임 시트다
- 왼쪽→오른쪽, 위→아래로만 진행
- 칸을 합치거나 건너뛰지 말 것
- 테두리·숫자는 최종 영상에 넣지 말 것
- 페이지를 훑지 말고 장면처럼 이어 움직이기
Create a 15-second video using the attached multi-panel storyboard grid as the STRICT sequential visual keyframe reference. Follow panels left-to-right, top-to-bottom. Do not skip/merge/reorder. Do not render panel borders or numbers. Animate as a real scene — not a camera pan across a comic page.
좋은 점 / 아쉬운 점
좋은 점: 한 번에 15초 흐름을 잡기 쉽고, 캐릭터 흔들림이 덜해요.
아쉬운 점: 칸이 너무 많으면 순서가 뭉개져요. 공식 “필수 절차”도 아니에요.
기회: 숏폼 연습용으로 “6칸 보드 1장”부터 시작하면 부담이 적어요.
마치며
오늘은 시댄스 강의 대신, 커뮤니티에서 도는 작업 순서 소식으로 읽어 주세요.
메뉴의 시댄스는 강좌 허브예요. 오늘 글은 블로그(AI뉴스)에 있습니다.
궁금한 점
Q. 공식 기능인가요?
A. 아니요. 커뮤니티 습관에 가까워요.
Q. 시댄스 강좌 레슨인가요?
A. 아니요. AI뉴스(블로그) 글이에요.
Q. 칸은 많을수록 좋나요?
A. 보통 6~9칸이 다루기 쉬워요. 액션이 세면 12칸 이하를 권하는 글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