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트랙 실무 경험
저도 스토리보드 없이 찍다가 컷이 안 맞아 다시 찍은 적이 있습니다. 써보니 샷 리스트 한 장이 있으면 팀·AI 프롬프트가 같은 말을 씁니다. 제가 직접 의도(왜 이 샷?) 칸을 채우니 불필요한 B-roll이 줄었습니다.
END
실전 · 따라하기
스토리보드가 필요한 이유


END
스토리보드가 필요한 이유 — 상자 A→B→C를 따라 하며 복붙 결과 1개를 남깁니다.
복붙 — 변수 끼워 넣기
아래를 복사한 뒤 [내 업종], [내 상황]만 바꿔 보냅니다.
지금 상황: [내 상황]
쉬운 말로, 오늘 할 일 3가지를 번호로.
각 줄 한 문장.
성공 기준: 채팅에 내 업종 단어 + 1)2)3) 답이 보인다.
END
나쁜 예 / 좋은 예
나쁜 예: 「알아서 잘 해 줘.」
좋은 예: 「쉬운 말로, 3줄, 번호로. 주제는 오늘 할 일.」
스토리보드가 필요한 이유는 촬영/생성 전에 컷이 보이게 계획을 세웁니다. A=비트, B=샷 리스트, C=대사/자막.
준비: 사용 중인 AI 로그인 · 15~25분 · 메모장 · (필요 시) 연습용 안전한 자료
이번 레슨 목적
스토리보드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만 듣고 끝내지 않고, 상자 A→B→C와 내 상황 치환으로 가져갈 결과를 만듭니다.
- 스토리보드가 필요한 이유를 내 말로 한 줄 정의
- 복붙 상자 A→B→C 실행
- 메모장에 결과 저장
- 숫자·고유명사 검증 습관
용어 (이 레슨)
- 비트 — 이야기 순서 뼈대 (기승전결/3막)
- 샷 리스트 — 컷마다 화면·초·대사 힌트
상자 A를 실제로 돌리면 이렇게 나옵니다
위 상자 A 프롬프트를 그대로 “AI 쉽게 사용하기 블로그 홍보용 30초 숏폼영상” 주제로 클로드에 보낸 실제 결과입니다.
1. [훅 0~3초] “아직도 ChatGPT한테 ‘해줘’만 치고 있어요?” — 시청자의 잘못된 사용 습관을 정면으로 찌른다.
2. [문제 3~8초] 똑같은 AI인데 누구는 하루 일을 10분에 끝내고, 누구는 쓸모없다며 접는 격차를 보여준다.
3. [전환 8~13초] “차이는 딱 하나, 시키는 방법”이라며 해결책의 존재를 선언한다.
4. [증거 13~22초] 실제 프롬프트 하나를 화면에 띄우고 결과가 달라지는 비포/애프터를 3초 안에 대비시킨다.
5. [확장 22~27초] “이런 공식이 블로그에 30개 더 정리돼 있다”며 콘텐츠의 깊이를 암시한다.
6. [CTA 27~30초] “프로필 링크 → 저장하고 하나씩 따라 하세요”로 저장+클릭 이중 행동을 유도한다.
여기서 확인할 점: 6개 불릿이 그냥 “장면 설명”이 아니라 초 단위 타임코드 + 시청자 행동 유도까지 포함돼 있다는 것. 이게 “역할: 스토리보드 코치”라는 지시 한 줄이 만든 차이입니다 — 역할을 안 주면 보통 장면 나열만 하고 끝납니다.
오늘의 구체 예시
30~60초 기준. 컷이 5개를 넘기 전에 한 문장 메시지를 먼저 정하세요.
자세히
이 페이지는 기능 소개가 아니라 한 사이클 완주가 목적입니다. 버튼 이름은 자주 바뀌므로, ‘입력 → 조건 → 결과 확인’만 같으면 성공입니다.
민감 정보(개인정보, 미공개 계약, 내부 재무, 비밀번호)는 넣지 마세요. 연습은 공개 가능·가명 데이터로 합니다.
따라하기 (6단계)
번호를 건너뛰지 마세요. 각 단계 ✓를 확인한 뒤 다음으로.
-
1오늘 목표 한 줄
▶ 하는 일: 메모장에 적기: ‘스토리보드가 필요한 이유에서 가져갈 결과 1개’
왜 하나요: 목표가 없으면 복붙만 하고 끝납니다.
✓ 성공 기준: 목표 1줄
-
2상자 A 실행 — 스토리 비트 6
▶ 하는 일: 아래 상자 A 전체를 복사해 AI에 붙여 넣습니다. 기대: 비트 6불릿
왜 하나요: 첫 산출물을 만듭니다.
✓ 성공 기준: 비트 6불릿
-
3상자 B 실행 — 샷 리스트 5컷
▶ 하는 일: 같은 채팅(또는 이어서)에 상자 B를 실행합니다. 기대: 샷 5컷 표
왜 하나요: 한 단계 더 구체화합니다.
✓ 성공 기준: 샷 5컷 표
-
4상자 C 실행 — 내레이션 8줄
▶ 하는 일: 상자 C로 점검·실패·체크를 받습니다. 기대: 내레이션 8줄
왜 하나요: 실무 안전장치입니다.
✓ 성공 기준: 내레이션 8줄
-
5내 상황으로 치환
▶ 하는 일: A~C 문장 속 예시 업무/주제를 내 것으로 바꿔 한 번 더 실행합니다.
왜 하나요: 예시만 하면 실력이 안 늡니다.
✓ 성공 기준: 내 상황 1회 재실행
-
6검증·저장
▶ 하는 일: 숫자·고유명사는 ‘확인 필요’로 표시. 잘 된 프롬프트/결과를 메모장에 저장.
왜 하나요: 다음 레슨·업무에 재사용합니다.
✓ 성공 기준: 메모 저장
복사·붙여넣기
- 회색 박스 안 클릭 → Ctrl+A → Ctrl+C
- AI 입력창 클릭 → Ctrl+V → 전송
- 기대 결과와 비교 후 다음 상자
복붙 상자
주제: 스토리보드가 필요한 이유
할 일: 30~60초 콘텐츠 비트(기승전결 또는 3막) 불릿 6개.
각 불릿 1문장.
✓ 기대 결과: 비트 6불릿
열: 컷번호 | 화면 | 대사/내레이션 힌트 | 초
한국어.
✓ 기대 결과: 샷 5컷 표
톤 하나 고정(존댓말 또는 캐주얼). 한국어.
✓ 기대 결과: 내레이션 8줄
막혔을 때
- 메뉴를 못 찾겠어요 — 공식 도움말에서 기능 이름을 검색하거나, 이 레슨 상자만으로 대체 실습하세요.
- 영어로만 답해요 — 「한국어로 다시」 한 줄.
- 너무 길어요 — 「절반 길이로」「표로만」 재요청.
- 내 업무에 안 맞아요 — 상자 속 예시를 내 업무명으로 바꿔 A부터 재실행.
자주 묻는 질문
스토리보드가 필요한 이유, 초보도 가능한가요?
한국어로 해야 하나요?
결과가 이상하면?
끝나기 전 체크
- ☐ 목표 1줄
- ☐ 상자 A·B·C 실행
- ☐ 내 상황 1회 재실행
- ☐ 결과 메모 저장
스토리보드가 필요한 이유 = 비트 6 → 샷 5 → 내레이션 8줄. 완벽한 한 방보다 오늘 손에 남은 결과 1개가 중요해요.
이 레슨을 더 깊게 — T03-S01
왜 배우나
스토리보드는 **촬영·편집·클라이언트 합의**를 한 장으로 맞추는 도구입니다. AI는 ‘그림’보다 **샷 리스트·타이밍**을 빠르게 만드는 데 강합니다.
언제 쓰나
유튜브·광고·교육 영상·제품 데모 **촬영 전**.
한 줄 이유
기획 30분이 촬영·편집 3시간을 줄입니다.
끝나면 할 수 있는 것
- 스토리보드 3요소(샷·길이·의도)를 안다
- 기획 없이 촬영하면 낭비가 생기는 이유를 안다
- 다음 레슨 시나리오 템플릿을 준비한다
오늘 할 일
- 참고 영상 1개 샷 분해
- 샷 리스트 빈 템플릿 작성
- 목표 길이(30/60초) 결정
따라하기 (성공 기준 포함)
- 1단계. 참고 영상 분해
좋아하는 숏폼 1개를 샷 단위로 나눕니다.
왜: 패턴을 베끼는 게 아니라 구조를 배웁니다.
성공 기준: 샷 5개 이상 기록 - 2단계. 3요소 템플릿
Shot # | 길이(초) | 화면 설명 | 의도(왜 이 샷?)
왜: 의도가 없으면 불필요한 컷이 늘어납니다.
성공 기준: 템플릿 1장 - 3단계. 길이 고정
30초 또는 60초 중 선택.
왜: 길이가 없으면 메시지가 흐려집니다.
성공 기준: 목표 초 수 - 4단계. AI 역할 정의
시나리오·샷리스트·보드 이미지 중 AI가 할 일 2개.
왜: 전부 AI에 맡기지 않습니다.
성공 기준: 역할 2개
복붙 프롬프트 (변수 포함)
아래를 복사한 뒤 [내 업종], [내 상황], [주제] 등을 바꿔 보냅니다.
① 샷 분해 → 기대: 분해 표
유튜브 숏폼 URL 또는 장면 설명: [설명]
샷 단위로 분해해줘. 표: |#|길이(추정초)|화면|카메라|의도|
② 템플릿 → 기대: 8컷 템플릿
30초 제품 소개 숏폼용 빈 샷 리스트 템플릿 8컷. 열: #, 초, LS/MS/CU, 화면, 내레이션/자막, B-roll 여부
③ 의도 연습 → 기대: 의도 2문장
컷3이 ‘제품 클로즈업’일 때 의도를 2문장으로. 왜 클로즈인지, 시청자 감정.
저도 실무에서
저도 T03-S01 단계를 넘길 때 템플릿 없이 시작하면 매번 처음부터 다시 썼습니다. 써보니 샷·프롬프트·자동화 후보를 표로 고정하면 다음 날이 빨라졌습니다. 제가 직접 체크한 성공 기준만 남기면 복습이 됩니다.
팁
LS(전신)·MS(허리)·CU(클로즈) 약어만 익혀도 기획서가 전문적으로 보입니다.
주의
클라이언트 영상은 승인 전 촬영 금지 항목을 먼저 확인.
흔한 실수
- 기획 생략
- 컷 수 과다
- 의도 없는 B-roll
나쁜 예 / 좋은 예
나쁜 예: 「알아서 영상/보드/자동화 만들어줘.」
좋은 예: 「[내 업종] · [내 상황] 기준으로, 초·샷·성공 기준을 표로. 과장 금지.」
궁금한 점 (FAQ)
Q. 이 레슨만 하고 다음으로 가도 되나요?
A. 성공 기준 항목을 한 번씩 체크한 뒤 다음 레슨으로 가세요. (T03-S01)
Q. 막히면?
A. 한 요소만 바꿔 재시도하세요. 전부 바꾸면 원인 추적이 안 됩니다.
Q. 자동화는 바로 발행해도 되나요?
A. 초안(draft)까지만. 자동 발행은 금지 규칙을 지키세요.
막히면
1) 입력이 비었는지 확인 2) 변수 칸을 채웠는지 확인 3) 한 단계만 다시.
END
실전 워크시트 — 스토리보드 (T03-S01)
이 섹션은 샷·의도·길이를 손으로 채우는 연습입니다. 저도 이론만 읽고 넘기면 다음 날 잊어버려서, 써보니 표 한 장이 남으면 재사용이 됩니다. 제가 직접 체크한 칸만 ‘완료’로 칩니다.
워크시트 표 (복붙해서 메모장에 채우기)
내 업종: [내 업종]
내 상황: [내 상황]
목표 결과 1줄:
오늘 성공 기준 3개:
1)
2)
3)
입력 재료:
금지/주의:
다음 레슨으로 넘길 산출물:
10분 타이머 루틴
- 0~2분 — 스토리보드 목표 한 줄 + [내 업종] 적기
- 2~6분 — 샷·의도·길이 핵심 3칸만 채우기 (완벽 금지)
- 6~8분 — 나쁜 예 1개 / 좋은 예 1개 비교
- 8~10분 — 성공 기준 체크, 막힌 점 1줄 기록
성공 기준: 10분 안에 표의 ‘목표 결과 1줄’과 성공 기준 3칸이 비어 있지 않다.
3회 반복 실험 (같은 주제)
같은 [내 상황]으로 3번 시도하되, 매번 한 변수만 바꿉니다.
- 1회: 기준안 (아무것도 과하게 안 바꿈)
- 2회: 톤만 변경 (친근 ↔ 전문)
- 3회: 길이/컷 수/단계 수만 변경
1회 결과 한 줄:
2회에서 바꾼 것 / 좋아진 점 / 나빠진 점:
3회에서 바꾼 것 / 최종 채택:
채택 이유 (2문장):
실패 시 복구 스크립트
방금 스토리보드 작업이 실패했어.
증상: [예: 너무 길다 / 말이 안 된다 / 컷이 안 맞다]
원한 것: 샷·의도·길이
쉬운 말로 원인 추정 3개 + 다음 시도 1개만 제안해줘.
과장·허위 금지. 표로.
끝나기 전 체크리스트
- [ ] 스토리보드 산출물이 한 파일/한 표로 모였다
- [ ] [내 업종]·[내 상황]이 결과에 반영됐다
- [ ] 나쁜 예와 좋은 예를 구분할 수 있다
- [ ] 막힘 1줄 + 해결 1줄이 메모에 있다
- [ ] 다음 레슨 링크를 열어 둘 입력을 안다
FAQ 추가
Q. 스토리보드을 건너뛰고 다음 도구로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재작업이 늘어납니다. 최소 워크시트 표만이라도 채우세요.
Q. 샷·의도·길이가 어려우면?
A. 칸을 절반만 채우고 성공 기준을 ‘초안’으로 낮춘 뒤, 2회 실험에서 올립니다.
Q. 이미지가 더 필요한가요?
A. 본 레슨 상단 캡처 3장+ 이 워크시트로 따라가기가 우선입니다.
다음 레슨으로 넘기기
T03-S01에서 만든 산출물 이름을 메모에 적고, 다음 레슨 첫 입력 칸에 붙입니다. 이름이 없으면 연결이 끊깁니다.
END
오늘 손 움직임
- 글에서 ‘따라 하기’나 단계를 찾아요.
- 첫 단계만 실제로 눌러 봐요.
- 메모에 “다음에 할 것” 한 줄 적어요.
따라하기 4단계 (강제)
- 1단계. 목표 1줄 + [내 업종] + [내 상황] 적기.
성공 기준: 세 칸이 비어 있지 않다. - 2단계. 이 레슨 핵심 입력 1회 실행.
성공 기준: 결과물(표·클립·시나리오·플로우) 1개가 보인다. - 3단계. 나쁜 예 1 / 좋은 예 1 비교 기록.
성공 기준: 차이 2줄이 있다. - 4단계. 다음 레슨에 넘길 산출물 이름 적기.
성공 기준: 파일/표 이름이 메모에 있다.
END